찌찌수술 완료

입원처리하느라 열한시 내원

밖에도 못나가게함...

일단 간건 혼자가고 올땐 엄마가 오기루 해서 수술실까진 혼자있었다 누군 여친이랑 같이 오고...

수술실 침대에 누워서 칠까지 세니깐 엄마한테 같은 질문 세번하구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회사 여직원들한테 내 마취 덜풀린 매력적인 사진을 셀카를 찍어서 보내주고

차막히니깐 얼른 가야겠단 생각에 물 꿀떡꿀떡 먹구 추위에 맞서 싸웠다

뭔가 수술끝나고 선생님한테 혼난 꿈을 꿨는데 아마 진짜겠지
똑바로 @@@하세요오! 라고...
침대에 엎드리려고 한건 아닐까?

찌찌부터 목까지 감각이없고 찌찌도 없다...

이제 한달간은 고통속에 살지만 더 큰 고통은 받지않아도 된다
그저 감사합니다...

재발하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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