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공복감은 많이 없어졌지만 몸이 풀뿌리들을 거부한다...토하는건 아니지만 입에 넣기가 힘들다
과잉섭취했는지 쉬야 색이 노랗게 됐다 무색투명했는데....

몸무게는 작년 7월(63.2)과 비슷하게 돌아갔다...마지막 무게가 65.7~66이었는데 지금은 63.7~64....
그때도 빼겠다고 난리였지만 66이 됐던거였지...

자연식물식이란걸 하는건데 이거 완전 나쁜거다
밍나 제발 하지마세요 다 동물보호단체의 헛소리일겁니다!
난 오직 뱃살을 없애겠단 생각으로 이어나간다...

호밀빵을 사자...그럼 조금은 즐거워질거야...

덧글

  • 해마가재 2019/06/02 20:55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끼리도 풀만 먹는댓서
  • 등대지기 2019/06/02 20:56 #

    스님도 풀만 먹는걸...
  • 해마가재 2019/06/03 00:38 #

    장거한이 스님인줄 알았는데 탈옥수라네
  • 등대지기 2019/06/03 00:40 #

    탈옥수인줄은 또 몰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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