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라...안좋은 추억이있지..

그래 내가 초딩때였지..

디아블로2를 무척 갖고싶었어..

엄마한테 졸랐지...

피뽑는 대가로 샀지 확장팩을 같이말야

그리고 열심히 했어 아주 좋았지

그리고 몇주인가 흘렀지

잠시 엄마와 앞에 슈퍼를 다녀왔지

문도 안 잠그고 갔지...엄청난 안전불감증...

돌아와보니 확장팩 CD만 없어져있다...

다음날 내 친구집에 확장팩 CD가 생겨있다...

하지만 사람좋은 나는 의심하지 않았어...

'내거 아니네' 했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한 대화,상황 확실히 그새끼가 훔쳐간거네 새끼 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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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rememb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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