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찌수술 완료

입원처리하느라 열한시 내원

밖에도 못나가게함...

일단 간건 혼자가고 올땐 엄마가 오기루 해서 수술실까진 혼자있었다 누군 여친이랑 같이 오고...

수술실 침대에 누워서 칠까지 세니깐 엄마한테 같은 질문 세번하구 있었다

일어나자마자 회사 여직원들한테 내 마취 덜풀린 매력적인 사진을 셀카를 찍어서 보내주고

차막히니깐 얼른 가야겠단 생각에 물 꿀떡꿀떡 먹구 추위에 맞서 싸웠다

뭔가 수술끝나고 선생님한테 혼난 꿈을 꿨는데 아마 진짜겠지
똑바로 @@@하세요오! 라고...
침대에 엎드리려고 한건 아닐까?

찌찌부터 목까지 감각이없고 찌찌도 없다...

이제 한달간은 고통속에 살지만 더 큰 고통은 받지않아도 된다
그저 감사합니다...

재발하지않기를...

첫 가샤트




쭝고나라에서 산 태들 퀘스트와 레거시

전부터 레거시가 너무 탐났는데 드디어 샀다






레거시 가샤트

마커도색했다는데 원본을 보질못해서 잘 모르겠다

눌러보니 마구 모으고싶어진다




가격맞추기용 퀘스트
딱히 뭐...퀘스트 노래도 좋아하긴 했지

이제 게이 드라이버만 있으면 내 레벨은 102다
...200일까?

이제 언제든지 버튼 하나로 카게야마 형님의 목소리를 들을수있다

다음은 무테키 세트와 폭주바이크다...




사실 얼마전에 식완 워치두 받았당
키아이템은 사실상 처음이라 누르고 뽕차서 워치 모으고 시공드라이버 질러야징! 상태였는데 이젠 가샤트 모아야징! 상태가 됐다...

난 항상 한발 늦어....

1 2 3 4 5 6 7 8 9 10 다음


ad

jojo


앰비규오슬리 게이 듀오

true remembrance

ddd